오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장인수 의장·김영희 부의장 선출

최영석 기자

작성 2020.06.30 17:10 수정 2020.06.30 17:10
오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의원 / 오산시의회 제공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30일 열린 제251회 제1차 정례회 3본회의에서 진행된 의장 선거에서 재적의원 5명이 출석하여 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1차 의장 투표결과 장인수 의원이 5표 과반수 득표를 얻어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2차 부의장 투표결과 김영희 의원이 4표를 얻어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오는 7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8대 후반기 의장으로 연임된 장인수 의장 당선 수락인사로 먼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진심으로 선배·동료의원님을 비롯한 시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면서 “24만 시민의 대변자로써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시민으로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소통하며 시민행복에 최선을 다해 시의원으로서 더 박차를 가해서 남은 2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는 뜻을 피력했다.

 

오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영희 의원 / 오산시의회 제공


또한 부의장 당선자 김영희 의원은 의원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 화합과 단결된 의정활동으로 시민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연임된 장인수 의장 당선자와 김영희 부의장 당선자는 재선의원으로 제7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각각 제8대 전반기 오산시의회 의장과 오산시의회 부의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8대 후반기 개원식은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행사를 축소하여 의장실에서 간략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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