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공동훈련센터 불철주야 교육준비에 여념,

[증평군] 취업난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에 맞춤형인력양성교육기관 탐방

이재천 기자

작성 2020.06.03 16:15 수정 2020.06.05 11:55

요즘 미스매치의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고, 더구나 코로나19사태까지 겹쳐 기업은 사람이 없고. 사람은 취업할곳이 없다고 한다.


충북 증평군 한국교통대 공동훈련센터(센터장: 변상길)가 취업난 해소를 위하여 불철주야 교육준비에 여념이 없는 현장을 찾았다. 코로나로 인한 2M거리를 두고, 교육을 위한 책상 칸막이 작업을 야간에 준비하는 교통대 직원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의실, 실습장, 휴게실 등 곳곳이 방역을 수시로 하며, 입구에서는 체온측정을 철저히 하고 손목에 밴드 착용 등 만반에 교육을 준비하는 센터 직원들 모습에서 교육의 열정이 보인다. 

교통대 공동훈련센터는 코로나로 인하여 교육 일정이 많이 연기되어 막바지 교육생 모집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첫 번째,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전기제어와, 바이오. 정밀화학분야는 6. 8일 개강을, 두 번째, 공장자동화분야인 PLC는 6. 15일 개강을 한다.

센터장의 말에 의하면 금년도 특수상황에서는 부득이 교육생 모집을 추가로 일주일 정도 더 연장이 불가피하다고 한다.

변상길센터장은 교통대 교육직종이 4차산업 직종으로 취.창업을 준비하는 모든이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으로 3-4개월 정도  단기간 교육으로

자격증도 따고, 양질의 기업에 취업 및 개인 창업도 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사람들이 교육에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한다.
 
한국교통대학교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단      문의 : 043) 820-5914 / 820-5915

                                              변상길 센터장은 칸막이작업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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