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오바마 게이트’ 실체 주장

미 역사상 최악의 정치 스캔들

오바마 후임대통령 비난 유일

트럼프, 오바마 강력 비판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15 12:13 수정 2020.05.20 11:30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백악관 기자 브리핑에서 오바마가 정치 범죄를 저지른 대통령으로 후임 대통령을 비판한 미국의 첫 번째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는 딱 걸렸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오바마가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를 도청한 스파이 행위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이 오바마 게이트라고 밝혔다.

그러나 CNN,NBC,NYT,AP,WP 등 미 주류언론들은 여전히 이에대한 보도를 삼가고 있다. 이유는 미 주류언론이 민주당과 한몸처럼 움직이며 행동해왔기 때문이다.

 

미 법무부는 플린 전 백악관 안보보좌관에 대한 기소를 취하하고, 플린은 이로써 사실상 무혐의로 툴려나게 될것으로 보이며 최종 재판에서 판결만을 남겨둔 상태다.

 

한편 트럼프는 이 사건을 오바마 게이트로 부르면서 오바마는 자신의 대통령직을 훼방했을 뿐 아니라 스파이 행위를 했고,그 행위를 통해서 로버트 뮬러 특검을 했으며, 이로 말미암아 민주당은 이러한 가짜 뉴스로 2018 하원중간선거에서 승리하는 혜택을 누렸으며, 자신을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려 온갖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백악관 기자 회견에서 주장했다.

 

한편 이 사건을 지금까지 수사하고있는 존 듀럼 연방검사는 어떻게 이런 엄청난 범범행위가 자행되고 있었음에도 내부고발자가 단 한명도 없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까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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