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해외언론 장악 전략

중국 관영매체 언론플레이

중국관영매체 해외 영향력확대

중국의 가짜뉴스 생산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12 19:00 수정 2020.05.16 06:14

싱크탱크 프리덤 하우스의 보고에 따르면 중국은 매년 약100억 달러를 지출하여 중국 관영매체의 해외 영향력을 증강시키고있다고 보고했다.

 

차이나 데일리의 경우 미 주류 매체의 한 면을 사들이거나 리플릿 배포등의 수단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 비판을 연일 지속하고 있다.

 

CCTV의 해외기구인 CGTN도 중국의 긍정적인 면과 미국의 부정적인 면을 비교하며 보도하고 있다. 그 예로

미군이 우한폐렴 바이러스를 중국에 퍼뜨렸다는 내용의 뉴스가 대표적인 가짜뉴스이다. 이 외에도 지난 3월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 전역을 봉쇄할 것이라는 가짜뉴스를 인터넷과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통해 미 전역에 유포하기도했다.

 

NYT지는 6명의 관리의 말을 인용 이 가짜뉴스의 배경에는 중곡 특무요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사회에 공황을 불러일으키기위해 조작된 가짜뉴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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