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 개최, 가족·지인·목회자 출신 등 참석!

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 개최!

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 성경공부 후속교육 신청 문의 이어져

군산평화교회 전국순회 말씀대집회!

이석규 기자

작성 2019.11.23 17:23 수정 2019.11.23 17:23
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 개최!



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 개최, 가족·지인·목회자 출신 등 참석


- 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 성경공부 후속교육 신청 문의 이어져-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1년여 만에 10만 명의 새 신자가 모여 세계적 이목을 집중시킨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말씀대집회가 70여 개 도시에서 이어지고 있다.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는 지난 22일 군산시 장미동에 위치한 신천지예수교 군산평화교회에서 40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에서 이용우 강사는 신천지예수교와 개신교의 차이점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고 성경의 결론인 요한계시록에 숨겨진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이 강사는 개신교는 사람의 뜻과 생각대로 그 창조와 명칭과 조직을 했다신천지는 하나님께서 이룰 설계도인 요한계시록대로 가감 없이 하고 있다며 많은 신앙인이 신천지로 발걸음 옮기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군산평화교회 말씀대집회에 참석한 김수현(가명·26·) 씨는 얼마 전부터 시내버스에 게재된 광고와 현수막을 보고 신천지 말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직접 와서 들어보니 신천지에서 전하는 말씀을 더 듣고 싶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참가자는 신천지에 다니고 있는 딸의 권유로 참여하게 됐는데 기성교회와 달리 말씀의 수준이 높고 들었던 소문과 많이 달랐다그동안 딸에게 안 좋은 소리도 많이 했었는데 미안한 마음이 들고, 오해를 풀 수 있어서 집회에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목회자 출신인 임수현(가명·58·) 씨는 최근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황당한 정치적 발언들로 교계 신뢰가 추락한 이때 신천지는 너무 극명한 성장세를 보이는 게 사실이라며 하나님의 목적을 성경 말씀만으로 전하는 신천지의 말씀을 들어보니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비난하는 교계가 오히려 자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지난달 전국 6개 도시 순회 신천지 말씀대집회에서 4만여 명이 참석하고 그중 1만 명이 신천지 성경공부 과정에 등록했다. 목회자와 신학생 등도 1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예수교 군산평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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